For His Mother
(어머니의 손)
'어머니의 은혜'라는 꽃말을 지니고 있는 '당아욱'꽃으로 디자인
오랜만에 잡아본 어머니의 손..
늘어난 주름을 보며 마음 한켠이 뭉클해진다는 그는,
자신이 만든 세상에 하나 뿐인 반지보다도,
다른 그 무엇보다도 어머니의 손이 아름답다고 말합니다.
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
너무나 쉽지만 너무나 어려운 한 마디, '사랑해요'
사진출처 : 디자인티 (http://designtea.blog.me) |
오늘 소개하는 것은 멋진 디자인이나 작품이 아닌
어머니를 향한 아들의 사랑입니다.
어머니에게 세상에 하나 뿐인 작품을 선물할 재능도 없거니와
살갑게 '엄마, 사랑해요' 라는 말 한 마디 건낼 용기도 부족한 저는
이 글을 읽으며 참으로 부럽고 아름답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..
그럼에도 불구하고, 왜이리 어려운걸까요?
항상 내 편에 서서 힘이되어주고 응원해주시는 부모님에게
사랑한다는 말 한 마디 건내본지가 언제인지 기억도 나질 않네요..
제가 원래는 오글거리는 말도, 글도 정말 싫어합니다만!!
세상에 하나 뿐인 반지는 못 만들더라도..
세상에 하나 뿐인 부모님의 보물이자 선물인 여러분,
오늘 밤 용기 한 번 내봅시다. '고맙습니다, 사랑합니다.'
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
작가님의 블로그 링크 : http://www.jombieshop.blog.me/
페이스북 페이지 링크 : https://www.facebook.com/#!/EMPTYPAPER.LEE
(클릭하시면 이동됩니다.)
또 다른 기관이나 단체, 특정 인물을 소개하고 사람들과 공유하고싶다!!
또는 자신이 소개되고 싶다!! 라는 분들은
블로그를 통해 요청주시면 세심하게 검토한 후에 포스팅 하도록 하겠습니다.
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^^
'자유로운글 > 미의 세계' 카테고리의 다른 글
낙서(落書) - EMPTY PAPER (0) | 2013.07.31 |
---|---|
악어와 악어새 / EMPTY PAPER (0) | 2013.07.09 |
사이코트리아 엘라타 (Psycohtria Elata) / EMPTY PAPER (1) | 2013.07.03 |
커스텀 악세사리 공개 1 / EMPTY PAPER (0) | 2013.07.02 |
그는 누구인가? (작가 소개 - EMPTY PAPER) (0) | 2013.06.18 |